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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센간 귀염둥이 아들. 완전 깜찍하다.
요즘 집에서는 정말 잘 걷는다.(얼마전 이케아를 갔었는데, 간 김에 걷기 연습 시켰는데 발을 단 한 발자국도 떼지 않았다.)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다 만지고 끄집어내고 한다. 아마 갈수록 더하겠지 흑흑.
귀엽긴 한데 체력적으로 힘들다. 이래서 젊을때 육아를 해야하나보다.. 우짜랴 이겨내야지.
이유식에 변화를 줘야하는데 못 하고 있다. 이번달 중순에 창원에 내려가는데, 그때 이것저것 시도 좀 해봐야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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