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








서울생활 20년차지만 처음와본 남이섬. 부모님이 올라오셨는데, 남이섬 단풍을 보고 싶다고 해서 모시고 갔다. 전국에서 몰렸는지 지독한 교통체증에 차를 돌리고 싶은 순간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는데, 그 많은 순간을 꾹꾹 참고 다녀오길 잘했다.
내가 생각했던것보다 규모는 작았지만, 예뻤다. 특히 부모님, 아기들이랑 다녀와서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.
사진은 온통 아이들 것 뿐이라, 딱히 블로그에 남길만한 것은 없네. 잠 안오는 불면의 밤, 끝나지 않는 반추의 시간, 그리고 그와 함께 끝나지 않는 자기혐오를 끊어보고자 올려본다.
반응형
'일상 > 오늘도 맑음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강동구 미식반주 (0) | 2026.01.04 |
|---|---|
| 20251012 (0) | 2025.10.12 |
| 2025 10월 캠핑 (2) | 2025.10.12 |
| NC vs 두산 20250926 잠실야구장 (0) | 2025.10.12 |
| NC 야구장 (2) | 2025.09.06 |
| [캠핑] 4년만에 아이둘과 (4) | 2025.05.18 |
| [오키나와여행/아기랑함께] 2.우당탕탕 출국해서 오키나와가기 (5) | 2025.05.16 |
| [오키나와여행/아기랑함께] 1.두번은 못가겠다… (4) | 2025.05.1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