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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생일에 남편과 다녀온 곳. 생일에 호텔뷔페를 자주 갔는데, 이번에는 좀 다른 곳이 없나 하고 남편이 찾아봤다고 한다. 시어머니에게 애기를 둘이나 맡기고 가서 좀 죄송하긴 했지만, 어머님이 기꺼이 맡아주셨고, 근처라서 금방 다녀왔다. 집에 갈때 운전해야 되서 술도 안 마시느라 진짜 후다닥 먹고 나온… ㅎㅎ

예약제고 메뉴는 그때그때 달라지는 듯 했다. 가격대비 음식도 많이 나온다. 술을 마셔야 좀 남는 구조인 것 같은데, 손가락을 크게 다쳐서+운전 때문에 술을 마실수가 없었다. 다음에 가게 되면 꼭 술과 함께 먹고 싶은 음식이었다.

반건조 곶감?이 들어간 샐러드. 리코타치즈와 곶감이 맛이 좋았다.

한우 타르타르. 나는 사실 육회를 안 먹는데.. 한 번 맛은 봤다. 그리고 남편에게 모두 양보. 남편은 진짜 맛있었다고 한다. 나도 풍미가 나쁘진 않았는데, 이상하게 육회는 못 먹겠다. ㅠㅠ

안키모가 올라간 훈제연어. 한 점씩 사라질때마다 아쉬울 지경 ㅠ

신선한 새우맛이 일품.

메뉴에 없던 서비스? 음식. 한돈 목살에 쌈장이랑 뭐였는데.. 두달전이라 까먹음 ㅠ 진짜 부드럽고 맛있었다.

정말 부드러웠던 양갈비.

스테이크 말해뭐해. 옆에 있덤 파스타도 굉장히 맛있었다.

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.
사장님이 너무 좋아서 흥하길 빌어보는 마음으로 써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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